
경복궁에서~^^ by 용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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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영혼이란 단어를 좋아한다.. 정신과는 무언가 다른.. 나의 정신 세계에 신성한 무언가가 더 부과된건 같은 느낌.. spirit 이란 단어도 좋아하지만.. 그것보다는 soul 이란 단어에는 더 심금을 울리는 부드러운 음색을 더 갖추고 있지 않은가.. ^^ 그러한 영혼의 배우자는 나에게 있어서 일생의 가장 큰 축복이 아닌지..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한두번 연애도 해봤지만 과거는 단지 연애일뿐.. "Lover" 라는 범주안에서 과거의 그들을 규정하고 있지만..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은 정말 영혼까지도 사랑할수 있는 "Soul Mate"라고 생각하고 싶다.. 여러분들은 자신만의 "Soul Mate"를 가지고 있는지..
# by 용씨 | 2006/04/06 11:42 | 내맘과의 대화 | 트랙백 | 덧글(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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